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26년 09월 25일 금요일
장하나가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했다. 발목 부상을 이기고 연장전 혈투 끝에 얻어낸 역전승이었다. 양희영이 16언더파로 3위, 전인지와 이소미가 12언더파 공동 4위에 올랐고 김민선, 임희정, 박민지, 김세영, 고진영, 이승연이 10위권 안에 이름을 올리며 리더보드를 태극기로 가득 채웠다. 사진기자:이석용/펜타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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