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26년 09월 30일 수요일
용인시민체육공원 주경기장에서 열린 2019 여자 클럽 챔피언십 경기에서 인천 현대제철이 멜버른 빅토리에 4:0 승리를 거뒀다. 24분 김담비의 골로 앞서나간 현대제철은 33분 따이스의 추가골, 57분 58분 이세은의 연속골로 첫 승을 거뒀다. 완승을 거두며 1위로 올라선 현대제철은 11월 28일 목요일 오후 7시 닛폰 TV 벨레자와 2차전을 가진다. 사진기자:이석용/펜타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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