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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클에 멀리 날아가는 따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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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 2019/11/26 ] 인천 현대제철 따이스가 강한 태클에 넘어지고 있다. 용인시민체육공원 주경기장에서 열린 2019 여자 클럽 챔피언십 경기에서 인천 현대제철이 멜버른 빅토리에 4:0 승리를 거뒀다. 24분 김담비의 골로 앞서나간 현대제철은 33분 따이스의 추가골, 57분 58분 이세은의 연속골로 첫 승을 거뒀다. 완승을 거두며 1위로 올라선 현대제철은 11월 28일 목요일 오후 7시 닛폰 TV 벨레자와 2차전을 가진다. 국제축구연맹(FIFA)/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클럽 챔피언십은 여자축구 활성화를 위해 FIFA, AFC가 공동개최하는 대회다. 올해 열리는 첫 대회는 시범 대회로, 대한민국 용인에서 호주, 일본, 중국, 대한민국의 여자리그 우승팀이 모여 경기를 가진다. 호주에서는 멜버른 빅토리, 일본에서는 닛폰 TV 벨레자, 중국에서는 장쑤 쑤닝 LFC, 대한민국에서는 인천 현대제철 레드엔젤스가 출전한다. 사진기자:이석용/펜타프레스

기사 입력: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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