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25/03/03 ] 경기 내내 경합하는 서울 수비 야잔과 김천 공격수 박상혁.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라운드 경기에서 FC서울과 김천상무가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잔디상태 불량으로 선수들은 기량발휘가 어려웠고, 자주 중단된 경기는 유효슈팅 2개 무득점 무승부로 끝났다. 1승1무1패를 기록한 서울, 김천은 각각 리그 9위, 7위를 기록했다.
FC서울에서 영입한 마르코 두간지치가 K리그 등록명 둑스로 데뷔전을 가졌다. 둑스는 크로아티아 출신 스트라이커다. 190cm 피지컬로 FC서울의 약점인 최전방에 힘과 높이를 더한다.
사진/취재: 조계웅/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