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스베이거스, 미국(현지) - 2024/01/08 ] 삼성전자 미국법인 조나단 가브리오 소비자경험센터장이 NQ8 NPU 프로세서를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CES 2024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모두를 위한 AI: 일상 속 똑똑한 초연결 경험>을 주제로 디바이스 혁신, AI 연결 경험을 강조했다.
인공지능 컴패니언 로봇 볼리, AI 스크린, 와이어리스 8K프로젝터 등 선도기술 제품, 비스코프 제품군의 AI적용, AI칩이 장착된 갤럭시북4 노트북도 공개됐다.
CES는 The 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s Show의 약자로 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규모의 전자, 기술 전시회다.
2024년 CES는 1월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일대에서 열린다.
ALL ON이라는 캐치 프라이즈 아래, 코로나19 이후 최대규모인 4000여 업체와 13만명의 참가자가 AI, 지속 가능성, 디지털 건강, 모빌리티로 대표되는 최신 기술을 나눈다.
기술세계를 선도하는 혁신 기술에 주어지는 CES 혁신상에 국내기업 134개사 158개 제품이 수상대에 오르며 대한민국은 역대 최다 성과를 냈다.
대한민국 대기업에서는 AI와 지속 가능성이 화두로 현대, SK, 두산 등에서 환경과 함께하는 비전을 제시했고 삼성, LG가 AI 전략과 제품을 대거 발표하며 생태계를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사진: 이석용/펜타프레스
취재: 정은선/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