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23/03/30 ] 포즈 취하는 아이유, 박서준.
메가박스 성수에서 영화 <드림>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드림>은 전직 축구선수 홍대(박서준)와 PD 소민(이지은)이 집없는 국대 선수들과 함께 꿈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2010년 대한민국이 첫 출전한 홈리스 월드컵 실화를 소재로 새롭게 창작된 작품으로, <극한직업> 이병헌 감독의 복귀작이자 이지은(아이유)의 첫 장편 영화다.
2022년 4월 26일 개봉 예정.
사진/취재: 조계웅/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