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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시상식   사진 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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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방에르, 노르웨이(현지) - 2022/11/11 ]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500m 여자 시상대에 선 유타 레이르담, 김민선, 타카기 미호. 소르마르카 아레나에서 열린 2022-2023 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1차 500m 여자 디비전A 경기에서 대한민국의 김민선이 우승을 차지했다. 김민선은 37.553초 기록으로 1위를 차지하며 랭킹포인트 60점과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위는 38.060을 기록한 네덜란드의 유타 레이르담, 3위는 38.178으로 경기를 마친 일본의 타카기 미호에게 돌아갔다. 500m 세계신기록은 36.36을 기록한 대한민국 레전드 이상화가 보유하고 있다. 사진: 이마고 스포츠 취재: 이석용/펜타프레스

기사 입력: 202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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