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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23년 10월 02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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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언더파 맹타 즐거운 리디아 고   사진 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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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 2022/10/23 ] 마지막 라운드 경기중인 리디아 고. 강원 원주 오크밸리 CC에서 2022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마지막 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리디아 고가 7언더파 합계 21언더파 총 타수 267타로 우승을 차지했고, 3언더파를 친 앤드리아 리가 총합 17언더파로 2위에 올랐다. 최혜진과 김효주가 나란히 4언더파 합계 16언더파로 공동 5위를 기록했고, 2라운드까지 2위를 지키며 아마추어 돌풍을 일으켰던 고등학교 1학년 김민솔은 1오버파를 쳐 홍예은과 함께 총합 10언더파 공동 10위에 자리했다. 1라운드 선두를 달리던 아타야 티티쿨은 2오버파 총합 13언더파로 6위에 머물렀다. 2012년 US 오픈 우승에 빛나는 최나연은 마지막 LPGA 경기 3라운드 12번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하며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최하위 부진에 시달린 세계랭킹 1위 고진영은 기권으로 대회를 마쳤다.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국내에서 개최하는 유일한 LPGA 정규 투어다. 78명의 선수들이 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 상금 30만 달러와 트로피를 걸고 기량을 다툰다. 사진: 이석용/펜타프레스 취재: 정은선/펜타프레스

기사 입력: 2022-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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