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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피아코스 구단주 자랑스런 미소   사진 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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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레아스, 그리스(현지) - 2022/09/05 ] 올림피아코스 라커룸에서 올림피아코스 구단주 마리나키스와 기념촬영하는 마르셀루. 황인범, 황의조가 살아있는 풀백의 전설 마르셀루와 한솥밥을 먹는다. 요르요스 카라이스카키스 스타디움에서 올림피아코스 FC 마르셀루 입단식 행사가 열렸다. 클럽의 역사가 담긴 트로피들 앞에서 올림피아코스 유니폼을 입은 마르셀루가 2만명이 넘는 서포터들 앞에 섰다. 마르셀루는 브라질 출신의 축구선수다. 2010년대를 대표하는 레프트백으로 15년간 레알마드리드에서 544경기를 뛰며 팀의 챔피언스리그 3연패, 라리가 5회 우승을 이끌었다. 지난 6월 레알마드리드 계약 만료 후에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황인범, 황의조 선수가 뛰고 있는 올림피아코스 FC로 둥지를 옮겼다. 올림피아코스는 1925년 창단된 그리스의 축구 구단으로, 단 한 번의 강등 없이 45회 리그 우승을 이룬 명문 구단이다. 사진: 이마고 스포츠 취재: 조계웅/펜타프레스

기사 입력: 202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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