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22/07/05 ] 전혜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메가박스 성수에서 영화 <헌트>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헌트>는 1980년대 대한민국, 제5공화국을 배경으로 한 첩보 액션 영화다. 안기부 요원 박평호(이정재)와 김정도(정우성)를 중심으로,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 색출작전에서 시작되는 거대한 사건을 그린다.
이정재의 감독 데뷔작으로, 정우성과 이정재가 <태양은 없다> 이후 23년 만에 호흡을 맞췄다.
75회 칸 영화제의 미드나잇 스크리닝 초청작. 2022년 8월 10일 개봉 예정.
사진: 조계웅/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