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22/06/02 ] 형사 해준 역 박해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그랜드볼룸에서 영화 <헤어질 결심>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헤어질 결심>은 산에서 발견된 변사체를 수사하게 된 형사 해준(박해일)이 사망자의 아내 서래(탕웨이)를 만나 일어나는 사건을 그린 수사멜로 영화다.
<올드보이>, <박쥐>, <아가씨>에 이은 박찬욱 감독의 4번째 칸 경쟁 부문 초청작으로, 75회 칸 영화제 감독상, 에큐메니컬상을 수상했다.
6월 29일 국내 개봉 예정.
사진: 조계웅/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