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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역 김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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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 2022/05/26 ] 김지영이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 CGV용산아이파크에서 영화 <이공삼칠> 언론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이공삼칠>은 살인죄로 수감된 주인공 윤영이 교도소에서 동기들과 만나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 남성 감독이 연출한 페미니즘 무비, 새로운 여성영화 <이공삼칠>은 2022년 6월 8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조계웅/펜타프레스

기사 입력: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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