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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22년 07월 0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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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더링 남자부 시상식   사진 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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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 2022/05/08 ] 볼더링 남자부 시상대에 오른 일본의 나라사키 토모아, 후지 코코로, 오가타 요시유키. 서울 용마폭포공원 중랑 스포츠클라이밍 경기장에서 IFSC 스포츠클라이밍 월드컵 볼더링 경기가 열렸다. 미국의 나탈리아 그로스먼이 여성부 우승을 차지했고, 프랑스의 오리안 베르톤과 미국의 라부투 선수가 뒤를 이었다. 남자 결승은 일본의 독무대였다. 후지 코코로, 나라사키 토모아, 오가타 요시유키가 금, 은, 동메달을 휩쓸었고 메이치 나라사키, 케이타 도히가 5, 6위를 차지했다. 대한민국 선수로는 이도현이 남자부 10위, 천종원이 12위를 기록했고 여성부에서는 사솔 선수가 13위에 오르며 선전했다. 이번 대회는 8년만의 국제대회이자 서울에서 열리는 첫 대회로, 오픈 15분만에 결승전 티켓이 매진되며 클라이밍 열기를 실감케 했다. 사진: 이석용/펜타프레스

기사 입력: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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