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22/04/27 ] 시사회 참석한 정준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어부바> 언론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영화 <어부바>는 가족과 어부바호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버지 종범(정준호 역)의 이야기다. 부산을 배경으로 어렵지만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세 남자의 가족애가 때로는 코믹하게, 때로는 진지하게 그려졌다.
가정에 달을 맞아 찾아온 가족영화 <어부바>는 2022년 5월 11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조계웅/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