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22/04/18 ] 박성웅이 <공기살인> VIP시사회에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서울 CGV용산아이파크에서 영화 <공기살인> VIP 시사회가 열렸다.
영화 <공기살인>은 소재원의 소설 <균>을 원작으로 하는 재난영화다. 원인 모를 폐 질환으로 가족을 잃고 사건에 뛰어든 의사 정태훈(김상경 역)의 사투를 그렸다.
이번 VIP 시사회에서는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와 함께 레드카펫과 팬 초청 행사가 열려, 다시 일어서는 한국 영화의 첫 걸음을 디뎠다.
살균제 참사 실화를 다룬 재난영화 <공기살인>은 2022년 4월 22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조계웅/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