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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골, 케인과 얼싸안은 손흥민   사진 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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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밍엄, 영국(현지) - 2022/04/09 ] 어시스트 케인과 골 세레머니 펼치는 손흥민. 빌라 파크에서 열린 2021/22 EPL 프리미어리그 매치위크32 경기에서 토트넘 홋스퍼 FC가 아스톤 빌라 FC에 4:0 승리를 거뒀다. 경기시작 3분만에 손흥민의 골로 앞서나간 토트넘은 50분 쿨루셰프스키의 추가골로 승기를 잡았고 66분, 71분 손흥민의 쐐기골로 4:0 완승을 거뒀다. 4연승 절호조의 토트넘은 리그 4위를 지켰고, 4연패 빌라는 리그 12위로 내려갔다. 손흥민은 선발출장해 3번의 찬스를 모두 골로 성공시키며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해트트릭으로 팀 승리를 이끌어 2경기 연속 MOM으로 선정됐고, 리버풀 살라에 이어 프리미어리그 득점순위 2위로 올라섰다. 사진: 이마고스포츠/펜타프레스

기사 입력: 202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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