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22/03/20 ] 인천 김도혁 압박하는 성남 강의빈.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2 K리그1 6라운드 경기에서 인천 유나이티드가 성남FC에 1:0승리를 거뒀다.
성남은 전반전 실점 없이 좋은 경기를 펼쳤지만 무리한 수비로 카드를 수집했고, 57분 무고사에 페널티킥 골을 내주며 끌려갔다.
김남일 감독은 회복중인 뮬리치까지 투입하며 승부수를 던졌지만, 김현태의 퇴장으로 수적 열세에 몰렸다.
인천은 노련한 시간 지연을 더해 1:0 승리를 지켜냈다.
탄천 원정에서 승리를 거둔 인천은 2위로 뛰어올랐고, 성남은 리그 최하위에 머물렀다.
사진: 조계웅/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