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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23년 10월 02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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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탄으로 얼룩진 버스   사진 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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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이우, 우크라이나(현지) - 2022/03/02 ] 키이우 시내 러시아 잠입부대와 민병대의 교전 현장에 총탄으로 얼룩진 차량이 버려져 있다.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개전 일주일이 지나가고 있다. 러시아가 당초 목표로 삼은 3월 6일 승리는 멀어지는 시점에서 민간 시설의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공영TV 연설에 나서 전쟁 정당성을 주장하고 모든 일정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지만, 예상과는 다른 우크라이나의 선전 속에 러시아는 전술 전략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벨라루스에서 열린 2차 회담에서 민간인 대피를 위한 조치에 합의했다. 러시아의 시각으로 민간인이 사라질 도시에 체첸식 평탄화 폭격의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 사진기자: 이마고/펜타프레스

기사 입력: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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