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멘, 독일(현지) - 2021/02/13 ] 압박 가하던 중 엉켜 넘어지는 정우영.
베저슈타디온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21라운드 경기에서 SV 베르더 브레멘과 SC 프라이부르크가 0:0 무승부를 거뒀다. 프라이부르크 정우영은 4경기 연속 선발출전해 56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베르멘의 일본 선수 오사코 유야도 80분에 교체출전해 팀 공격을 이끌었다. 권창훈은 무릎 부상으로 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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