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 일본(현지) - 2019/11/12 ] 호주의 데이비드 캔딜라스가 도쿄돔에서 열린 WBSC 프리미어 12 수퍼라운드 멕시코와 호주의 경기에서 타격을 하고 있다. 멕시코는 호주에 3:0승리를 거두고 3승을 기록, 수퍼라운드 선두에 올랐다.
WBSC 프리미어 12는 세계야구소프트볼 총연맹에서 주관하는 야구 국제대회다. 11월 2일부터 17일까지 멕시코, 대만, 일본, 한국에서 국제 야구 랭킹 상위 12개국(한국, 일본, 미국, 대만, 쿠바, 멕시코, 호주, 네덜란드, 베네수엘라, 캐나다, 푸에르토 리코, 도미니카)이 참여해 우승 상금 150만 달러와 도쿄올림픽 진출권을 다툰다.
사진기자:이석용/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