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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준 강렬한 눈빛   사진 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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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 2019/10/18 ] 2라운드 경기중인 이형준. 제주 서귀포 클럽나인브릿지에서 2019 PGA 투어 CJ컵@나인브릿지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제주도에 적응한 선수들의 맹타가 이어지며 순위표가 요동쳤다. 9언더파를 몰아친 미국의 저스틴 토마스가 8계단을 올라서며 13언더파 단독 선두에 올랐다. 아르헨티나의 에밀리아노는 순위표에서 11계단을, 미국의 조던 스피스는 25단을 뛰어오르며 9언더파 공동 4위를 마크했다. 1라운드 선두를 달렸던 대한민국의 안병훈 선수는 3언더파를 추가해 11언더파 2위로 내려섰다. 교포 대니 리, 이경훈, 김시우도 10위권 안에서 우승컵을 노리며 다음 라운드 기대감을 높였다. CJ컵@나인브릿지는 대한민국 최초의 PGA TOUR 정규대회다. PGA투어 아시안 스윙으로 2017년부터 10년간 대한민국에서 개최된다. 상위랭킹 60명, 초청선수 18명 정상급 선수들이 총상금 975만 달러와 페덱스컵 포인트 500점을 걸고 기량을 다툰다. 사진기자:이석용/펜타프레스

기사 입력: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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